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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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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유형, 질문 및 답변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유형 질문 및 답변
상품문의

ETF 운용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운용사가 직접, 주식 채권 등을 운용해서 기준이 되는 기초지수를 따라가도록 하는 방법이 있구요, 두 번째는 운용사가 직접 운용하지 않고 증권사와 장외파생상품 계약을 통해 간접적으로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합성 ETF는 이중 두 번째 방식, 간접적으로 운용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합성ETF는 자산운용사가 직접 운용하는 일반ETF와 달리 거래상대방인 증권사와의 스왑계약을 통해 목표지수의 수익률을 제공받고 이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불합니다. 직접 운용이 어려운 투자대상을 상품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산배분을 위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합성ETF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부동산, 원자재와 같은 해외 실물자산 등 그 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지수를 활용해서 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합성ETF를 통해 더욱 다양한 ETF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품문의

합성 ETF 의 운용방식은 기초지수의 특성을 고려해서 합성ETF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한 결과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합성ETF들이 따라가는 지수를 보면 공통된 특징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열리는 시간에 거래할 수 없고,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 상장되어 있지 않고, 지수 구성종목을 거래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지수의 경우 자산운용사가 지수 구성종목을 실제로 편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나 위험보다는 증권사와 계약을 통해 운용하는 것이 비용이나 성과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과거에는 투자가치가 높은 지수라고 해도 운용이 어려워 소개해 드리지 못했다면, 이제는 합성ETF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기초자산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합성ETF는 거래상대방인 증권사가 부도가 나는 경우 펀드 손실위험이 있다는 것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상품문의

종종 [레버리지 ETF의 최종 거래가격 일간변동률]과 [기초지수 일간 변동률*레버리지 배수]가 어긋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크게 두가지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1) 종가와 순자산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국내 주식 시장은 3시 20분부터 10분간 동시호가를 통해 3시 30분에 종가가 결정됩니다. 동시호가 중에는 레버리지 ETF에서 편입한 자산 (주식, ETF, 선물 등)의 가격이 변하고, 이에 따라 10분간 종가와 순자산 가치를 맞추기 위한 거래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레버리지 ETF의 종가와 순자산가치가 불일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괴리는 익일 시장 가격에 반영이 됩니다. 이에 따라 익일의 [기초지수 변동률*레버리지 배수]과 ETF 시장가격의 변동률은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기초지수의 선물 가격 등락율이 상이하게 나타날 경우
레버리지 ETF는 주로 기초지수를 추적하는 주식 및 ETF, 지수 선물 등의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수 선물의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선물의 이론가격 대비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거래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 가치 움직임은 [기초지수 변동률*레버리지 배수] 대비 낮거나 혹은 높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상품문의

우선, 레버리지 ETF의 운용목표에 대해서 정의하고 설명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표적인 레버리지 ETF 인 KODEX 레버리지 ETF의 투자 설명서에 나와있는 투자 목적입니다.

"KOSPI200주가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KODEX 레버리지 ETF의 운용 목적은 투자자들이 투자한 기간 동안의 기초지수의 움직임의 2배가 아닌, 기초지수의 일간변동률의 2배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기초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되면 확대될수록 누적 수익률은 2배에서 멀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에 있는 유의사항을 참고하세요.

* 순자산가치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주식 등 자산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 시장가격 : 거래가격, 주식시장에서 ETF가 실제로 매매되는 가격입니다.

상품문의

해외주식형 ETF의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는, 해외시장이 개장된 이후에는 보유중인 종목의 가격 움직임과 환율 변동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동되며, 해외시장 개장 전 한국시장만 개장중인 경우에는 환노출형 ETF의 경우 환율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변동됩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ETF의 '가격'은, 그러한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의 변동을 기준으로 제출되는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및 시장의 수급 상황에 따라 결정됩니다. 한국 시장만 열려있는 시간에는 유동성공급자의 호가 제출이 상대적으로 원활하지 않아 시장의 수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며, 이후 해외 시장이 개장되면 유동성 공급자의 호가 및 시장 참여자의 매수/매도 호가가 순자산가치에 수렴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시장이 종료된 이후 해외 지수의 변동분은 당일에 거래된 ETF의 가격에는 반영되지 못하지만, 익일 아침 발표되는 기준가(순자산가치)에 반영되므로 익일의 유동성 공급자의 호가 공급 및 시장참여자의 매수/매도 호가에 반영됩니다.

상품문의

KODEX FTSE China A50 ETF 등 환헷지형이 아닌 해외 주식형 ETF는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 상품으로서,
해외지수의 변동 뿐 아니라 해당 통화에 대한 원화 가치 변동에 영향을 받는 상품입니다.
또한 한국시장과 해외시장의 거래 시간차이로 말미암아,
두 시장의 종가 기준으로 수익률을 비교하시는 경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해당 ETF의 거래가 종료된 시점에 해외지수가 -1% 하락했다고 해도
원화 기준으로 환산된 해외지수는 -2% 하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ETF의 하락폭은 -2%에 가깝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시장 마감 후 해외시장이 급반등하여 상승으로 마감되면, 종가기준으로 보신 지수와 ETF 변동률 사이에는 더 큰 차이가 발생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변동은 모두 익일 아침 발표되는 펀드의 순자산가치에 정확히 반영되며,
익일 펀드의 거래 가격은 LP의 호가공급 활동과 매매자들의 거래를 통해 순자산가치에 수렴하게 됩니다.

저희 KODEX ETF의 순자산가치, 가격, 원화환산 비교지수 간의 움직임은
홈페이지의 상품정보>해당상품 페이지>기준가/수익률 메뉴에서 차트로 한눈에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문의

해외주식형ETF의 경우 국내주식형ETF와 다르게 일반적으로 1년 1회 결산시점에 투자/결산분배금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결산시점에 유보가능이익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분배금 지급 없이 결산을 지나게 되며, 일부 금액은 주식으로 재투자되기도 합니다.


해외주식형 ETF의 경우 보유한 해외주식에서 발생한 배당금과 펀드운용에 소요된 비용을 함께 고려하여 분배 여부를 결정하며, 과거의 경험상 분배가 빈번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분배금 지급 혹은 재투자와 관련해서는 결산시점에 펀드에서의 유보가능이익 규모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답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KODEX ETF의 투자/결산분배금과 관련해서는 항상 미리 공시를 하기 때문에 종목공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자재 ETF도 해외주식형 ETF와 동일하게 결산시점에 분배가 이루어지나, 원자재 ETF는 주로 선물에 투자하므로 배당금이 특별히 발생하지 않아 별도로 분배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산시점에 펀드의 유보가능이익이 크게 누적된 경우에는 별도의 의사결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확답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상품문의

KODEX 해외, 원자재관련 ETF 모두 매년 결산일이 존재하나, 일반펀드 또는 해외펀드와는 달리, ETF는 결산일을 기준으로 수익을 확정하고 과세한 후 재투자하며 가격을 재조정하는 프로세스가 없으므로 결산일에 무조건 세금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특정연도에 분배(주식배당과 유사한 용어로서 ETF에서 초과이익을 ETF 보유자에게 지급하는 것)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되며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과거 경험상 해외 및 원자재 관련 ETF의 경우 분배가 빈번하지는 않았으나 이는 결산시점에서의 펀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확답드리기는 어려우며, KODEX ETF의 투자/결산분배금과 관련해서는 항상 미리 공시를 하기 때문에 종목공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도하시는 경우, 해외 및 원자재 ETF의 경우 보유자산 모두가 보유기간과세 적용대상에 해당되므로,
매매하시는 경우 해당 기간 동안의 과표기준가변동분과 매매차익 중 작은 쪽의 15.4%를 배당소득세 명목으로 납부하시게 되고,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요약하면 해외,원자재 ETF 모두 장기 보유하시는 경우 일반 펀드처럼 매년 결산일마다 과세대상 소득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매년 결산일에 분배가 발생하는지의 여부만 세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정 연도에 분배가 이루어지는 경우 받으신 분배금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시고,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수년 후 매도하실 때 보유기간과세(과표기준가변동분과 매매차익 중 작은 쪽의 15.4%)를 적용받으시고,
이 부분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상품문의

일반적으로 ETF의 가격은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의 호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의 가격은 실제 펀드의 1주당 순자산가치(NAV)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높은 상관 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장중에 실시간으로 순자산가치가 공표되며, 투자자들은 이 순자산가치와 시장 가격을
함께 참고하며 투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거래문의

ETF에 투자하는 방법은 일반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증권회사 창구를 방문하셔서 주식매매계좌를 개설하고, 이 계좌를 통해서 매매하면 됩니다.
거래 주문은 직접 증권사 창구에서 주문을 내거나 전화 또는 HTS, MTS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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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는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