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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인버스

KODEX 레버리지(122630)

주가보다 2배 더 탄력있게!!
매일매일 KOSPI200 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씩 추적하는 국내 최초 레버리지 ETF입니다.

기준일 :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 현재가

    12,485

  • 기준가 (iNAV)

    12,538

    상승 154 (1.24%)

  • 거래량

    20,138,004

상품정보

* 기준일 :

상품 정보

KODEX 레버리지 ETF 투자포인트

1. KOSPI200 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씩 추적하는 ETF

  • 기초지수인 KOSPI200지수가 일별 1% 상승시 KODEX 레버리지는 2% 상승 추구(KOSPI200 지수가 일별 1% 하락시에는 2% 내외 하락)

투자 유의사항

1. KODEX 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일별수익률을 매일 2배수만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의 누적수익률에 대해서는 2배수로 연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위의 예시와 같이 KODEX 임버스의 일간수익률은 F-KOSPI200 일간수익률의 각각 -1배이지만,누적수익률의 경우 F-KOSPI200은 -3.0%, KODEX 인버스는 2.0%로 F-KOSPI200 누적수익률의 -1배인 3.0%가 되지 못합니다.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기초지수의 일정기간 누적수익률이 플러스(+)이거나 0%(제로)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동기간 KODEX 레버리지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2008.10.22~2009.01.19 기간동안 기초지수의 연환산 변동성:59.93% 기초지수 누적수익률 X2:2.55% 모의 레버리지 ETF(2배) 누적수익률:-5.88%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KODEX 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인 KOSPI200 지수 일별수익률의 2배를 정확히 추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주가지수 선물 등 파생상품에 100% 내외, KOSPI200 추적 주식바스켓 또는 ETF에 100% 내외 투자
    → KOSPI200 지수와 주가지수 선물 등의 일별수익률 차이, KOSPI200 지수와 KOSPI200 추적 바스켓 또는 ETF 가격의 일별수익률 차이 발생
  • KODEX 레버리지는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투자기간이 길수록 누적수익률과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와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 ETF는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라 매매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투자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정보

KOSPI200 276.32 (상승1.98)

KOSPI200 지수는 한국 증권시장의 전체 상장종목에서 시장대표성, 업종대표성 및 유동성을 감안한 200개 종목을 선정하여 1990년 1월 3일(100 포인트) 기준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지수정보 자세히 보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순자산 총액, 상장일, 보수, 분배금 지급, 사무수탁사, 수탁은행, 설정단위,최소거래단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순자산 총액 23,430억원 사무수탁사 KSD (한국예탁결제원)
상장일 2010.02.22 수탁은행 홍콩상하이은행(HSBC) 서울지점
총보수 연 0.640%
(지정참가회사 : 0.020%, 집합투자 : 0.580%, 신탁 : 0.020%, 일반사무 : 0.020%)
설정단위 200,000 좌
분배금 지급 분배금 지급 사유 발생시 회계기간 종료일에 분배금 지급 가능
(주로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분배금 지급이 거의 발생하지 않음)
최소거래단위 1주

관련 정보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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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레버리지 펀드는 하락장에서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인버스 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수 및 수익률 정보는 투자 참고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정보는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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