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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분들께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사항을 모았습니다. 고객님의 궁금증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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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6 Q합성ETF가 어떤건지 궁금한데요. 합성ETF는 어떤 상품이고 일반적인 ETF와는 어떻게 다른가요?내용 열기
A ETF운용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운용사가 직접, 주식 채권 등을 운용해서 기준이 되는 기초지수를 따라가도록 하는 방법이 있구요, 두 번째는 운용사가 직접 운용하지 않고 증권사와 장외파생상품 계약을 통해 간접적으로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합성 ETF는 이중 두 번째 방식, 간접적으로 운용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합성ETF는 자산운용사가 직접 운용하는 일반ETF와 달리 거래상대방인 증권사와의 스왑계약을 통해 목표지수의 수익률을 제공받고 이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불합니다. 직접 운용이 어려운 투자대상을 상품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산배분을 위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합성ETF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부동산, 원자재와 같은 해외 실물자산 등 그 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지수를 활용해서 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합성ETF를 통해 더욱 다양한 ETF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15 Q합성 ETF는 왜 자산운용사가 직접 운용하지 않나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내용 열기
A 합성 ETF 의 운용방식은 기초지수의 특성을 고려해서 합성ETF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한 결과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합성ETF들이 따라가는 지수를 보면 공통된 특징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열리는 시간에 거래할 수 없고,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 상장되어 있지 않고, 지수 구성종목을 거래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지수의 경우 자산운용사가 지수 구성종목을 실제로 편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나 위험보다는 증권사와 계약을 통해 운용하는 것이 비용이나 성과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과거에는 투자가치가 높은 지수라고 해도 운용이 어려워 소개해 드리지 못했다면, 이제는 합성ETF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기초자산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다만 합성ETF는 거래상대방인 증권사가 부도가 나는 경우 펀드 손실위험이 있다는 것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14 Q하루동안 KOSPI200지수는 올랐는데, 레버리지 ETF 최종 거래가격은 내렸어요. 왜 그런가요?내용 열기
A

크게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때,레버리지 ETF의 최종 거래가격(이하"종가")과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가 일치하지 않은 경우,둘째 KOSPI200지수 선물의 가격 등락률이 KOSPI200 지수의 등락률과 다를 경우입니다.이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1)레버리지 ETF의 최종 거래가격(이하"종가")과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2시50분부터 10분간 동시호가를 통해 3시에 종가가 결정되며,ETF도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동시호가에 따라 종가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동시호가 중에 레버리지 ETF에서 편입한 자산(주식,ETF,선물 등)의 가격이 변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의 종가 예측은 거의 불가능합니다.결국,유동성공급자가 최대한 추정하여 호가를 제출 함에도 불구ㅏ고 레버리지 ETF의 종가와 순자산가치가 불일치하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습니다.이렇게 종가가 결정될 때에 발생한 괴리(종가와 순자산가치의 차이)는 다음날 레버리지 ETF의 시장가격에 방영되며,그 영향으로 인해KODEX레버리지ETF의 가격이 KOSPI200지수의 등악률의 2배와 다르게 움직일수 있습니다. 이를 [예시4]와[예시5]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예시 4]전일 레버리지 ETF 종가가 고평가 된 경우 전일 레버리지 ETF의 종가가 고평가 되었고 그 괴리 정도가 당일 KOSPI200지수 등락률보다 더 클 경우에는,당일 KOSPI200지수가 상승하여도 레버리지 ETF의 시장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고(1),당일 KOSPI200지수가 하락할 경우 레버리지 ETF의 시장가격은 KOSPI200 지수의 하락률보다 더 큰 비율로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2) 전일 ETF 순자산가치=10000원, 전일 레버리지 ETF 종가=10200(2% 고평가)
      KOSPI200 지수 당일 0.5% 상승
      레버리지 ETF 순자산가치 10,000원에서 10,100원 (1% 상승)
      레버리지 ETF 시장가격 10,200원에서 10,100원 (1% 하락)
      KOSPI200 지수 당일 0.5% 하락
      레버리지 ETF 순자산가치 10,000원에서 9,900원 (1% 하락)
      레버리지 ETF 시장가격 10,200원에서 9,900원 (3% 하락)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KODEX 레버리지 ETF의 괴리율은 가 증권사 HTS및 KODEX.com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예시5] 전일 레버리지 ETF 종가가 저평가 된 경우 전일 레버리지 ETF의 종가가 저평가되었고 그 괴리 정도가 당일 KOSPI200지수의 등락률보다 더 클 경우에는,당일 KOSPI200 지수가 하락하여도 레버리지 ETF의 시장가격은 오히려 상승할수도 있고 [4],당일 KOSPI200 지수가 상승할 경우 레버리지 ETF의 시장 가격이 KOSPI200지수의 상승률보다 더 큰 비율로 상승할 수 도 있습니다.[3]
      KOSPI200 지수 당일 0.5% 상승
      레버리지 ETF 순자산가치 10,000원에서 10,100원 (1% 상승)
      레버리지 ETF 시장가격 9,800원에서 10,100원 (3% 상승)
      KOSPI200 지수 당일 0.5% 하락
      레버리지 ETF 순자산가치 10,000원에서 9,900원 (1% 하락)
      레버리지 ETF 시장가격 9,800원에서 9,900원 (1% 상승)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KODEX 레버리지 ETF의 괴리율은 가 증권사 HTS및 KODEX.com을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2) KOSPI200 지수 선물의 가격 등락률이 KOSPI200지수의 등락률과 다를 경우 발생합니다. 레버리지 ETF의 편입자산의 가격 등락률이 KOSPI200 지수의 등락률과 다를 경우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의 등락률이 KOSPI200지수의 일간 등락률의 2배와 달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주로 KOSPI200지수를 추적하는 주식 및 ETF,KOSPI200 지수 선물 등의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KOSPI200지수 선물의 경우 매일매일의 시장 상황에 따라 선물의 이론가격 대비 저평가(혹은 고평가) 되어 거래될수 있으며 이 경우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는 KOSPI200지수 변동률의 2배 대비낮게(혹은 높게)형성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선물 가격은 결국 시장참여자들에 의해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며,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의 등락률 역시 KOSPI200지수의 등락률과 차이가 감소하게 됩니다. 이또한 예시를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예시6] KOSPI200 지수 선물의 가격이 KOSPI200지수보다 낮게 상승한 경우 KOSPI200지수는 0.5% 상승하였는데 KOSPI200지수 선물이 0.1% 상승한다면,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는 0.6%의 상승을 보이게 됨으로써 KOSPI200지수 상승률의 2배인 1%상승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입니다
      KOSPI200 주식 및 ETF 당일변동률
      0.5%
      KOSPI200 주식 및 ETF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100%
      KOSPI200 주식 및 ETF 자산별 펀드 성과*
      0.5%
      KOSPI200 지수 선물 당일변동률
      0.1%
      KOSPI200 지수 선물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100%
      KOSPI200 지수 선물 자산별 펀드 성과*
      0.1%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합계
      200%
      자산별 펀드 성과* 합계
      0.6%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레버리지 ETF의 보유 자산 구성은 매일PDF로 공시되고 있으니 투자시 참고하시고,각 자산별 가격 등락 추이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자산별 펀드 성과 = 당일 변동률 X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 [예시 7] KOSPI200지수 선물의 가격이 KOSPI200지수 보다 높게 상승한 경우 KOSPI200은 0.5% 상승하고 KOSPI200지수 선물이 0.8%상승한다면 레버리지 ETF는 1.3%의 상승을 보여 KOSPI200지수 상승률의 2배인 1%상승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입니다.
      KOSPI200 주식 및 ETF 당일변동률
      0.5%
      KOSPI200 주식 및 ETF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100%
      KOSPI200 주식 및 ETF 자산별 펀드 성과*
      0.5%
      KOSPI200 지수 선물 당일변동률
      0.8%
      KOSPI200 지수 선물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100%
      KOSPI200 지수 선물 자산별 펀드 성과*
      0.8%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합계
      200%
      자산별 펀드 성과* 합계
      1.3%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레버리지 ETF의 보유 자산 구성은 매일PDF로 공시되고 있으니 투자시 참고하시고,각 자산별 가격 등락 추이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자산별 펀드 성과 = 당일 변동률 X 레버리지 ETF내 편입률
13 Q한달동안 KOSPI200지수는 5% 상승했는데,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혹은 시장가격**)은 KOSPI200지수의 상승률의 2배인 10%만큼 상승하지 못하였어요, 왜 그런가요?내용 열기
A

*순자산가치:ETF가 편입하고 있는 주식 등 자산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시장가격:거래가격,주식시장에서 ETF가 실제로 매매되는 가격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KOSPI200지수의 일정기간이 아닌 일일 변동률의 2배를 추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자께서는 KODEX레버리지 ETF의 운용목적이 KOSPI200 일일변동률의 2배를 추종하는 것이라는 점에 주의하셔야 합니다.일간 복리효과의 영향으로 인해 시장의 변동폭이 크고,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레버리지 ETF의 보유기간손익률은 KOSPI200지수의 기간손익률의 2배와 더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예시1] 지수가 계속 상승시 KOSPI200지수가 이틀에 걸쳐 10%씩 상승하여 100-110-121로 오른다고 가정해보면,이 경우 레버리지 ETF는 100-120144로 매일 20%씩 상승하게 됩니다.누적수익률을 살펴보면 KOSPI200지수는 이틀에 걸쳐 21%올랐지만 레버리지 ETF는 44% 상승했습니다. 보통 레버리지 ETF가 지수보다 정확히 두 배만큼 움직이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간 복리효과의 영향으로 인해 실제 상승폭은 21%의 2배인 42%보가 더큰 44%(2.1)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KOSPI200 지수
    100
    KOSPI200 일간수익률
    -
    KOSPI200 지수 1일차
    110
    KOSPI200 일간수익률 1일차
    10%
    KOSPI200 지수 2일차
    121
    KOSPI200 일간수익률 2일차
    10%
    KOSPI200 누적 수익률
    21%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0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일차
    12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1일차
    20%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2일차
    144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2일차
    20%
    레버리지ETF 누적 수익률
    44%
    레버리지 효과 1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2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누적 수익률
    2.1배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 하락장에선 어떻까요? 이는 [예시2]를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시2] 지수가 계속 하락시 KOSPI200 지수가 100-90-81로 이틀간 10%씩 하락 했을 때 레버리지 ETF는 100-80-64가 됩니다.KOSPI200지수가 19% 떨어지는 동안 레버리지 ETF는 36%하락했습니다. 이 경우 레버리지 ETF의 실제 하락폭은 19%의 2배인 38%보다 작은 36% 하락했습니다.이 경우 레버리지 ETF의 실제 하락폭은 19%의 2배인 38%보다 작은 36%(1.9배)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복리의 마술'입니다.
    KOSPI200 지수
    100
    KOSPI200 일간수익률
    -
    KOSPI200 지수 1일차
    90
    KOSPI200 일간수익률 1일차
    -10%
    KOSPI200 지수 2일차
    81
    KOSPI200 일간수익률 2일차
    -10%
    KOSPI200 누적 수익률
    -19%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0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일차
    8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1일차
    -20%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2일차
    64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2일차
    -20%
    레버리지ETF 누적 수익률
    -36%
    레버리지 효과 1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2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누적 수익률
    1.9배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 그런데 복리효과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지수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변동장에선 복리표과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이 또한 [예시3]을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시3] 지수가 등락을 반복할 경우 KOSPI200 지수가 하루는 10% 상승하고,다음날 10% 하락해 100-110-99가 되었다고 가정하면, 레버리지 ETF는 100-120-96이 됩니다. 누적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지수는 -1%인 반면 레버리지 ETF는 -4%가 되는 것입니다.
    KOSPI200 지수
    100
    KOSPI200 일간수익률
    -
    KOSPI200 지수 1일차
    110
    KOSPI200 일간수익률 1일차
    10%
    KOSPI200 지수 2일차
    99
    KOSPI200 일간수익률 2일차
    -10%
    KOSPI200 누적 수익률
    -1%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0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1일차
    120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1일차
    20%
    레버리지ETF 순자산가치 2일차
    96
    레버리지ETF 일간수익률 2일차
    -20%
    레버리지ETF 누적 수익률
    -4%
    레버리지 효과 1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2일차
    2배
    레버리지 효과 누적 수익률
    4배
    주) 위의 예시는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일어난 특정일을 사례로 든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KOSPI200지수 일일수익률의 2배 추구가 KOSPI200지수 기간수익률의 2배와 다를 수 있음은 물론이고,투자시점 및 투자 기간동안 KOSPI200지수의 등락에 따라 투자자에게는 우리할 수도,불리할 수도 있음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2 Q한국과 매매시간이 다른 해외지수를 추종하는 해외주식형 ETF는 어떻게 해외지수의 변동이 반영되나요?내용 열기
A 해외주식형 ETF의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는, 해외시장이 개장된 이후에는 보유중인 종목의 가격 움직임과 환율 변동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동되며, 
해외시장 개장 전 한국시장만 개장중인 경우에는 환노출형 ETF의 경우 환율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변동됩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ETF의 '가격'은, 그러한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의 변동을 기준으로 제출되는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및 시장의 수급 상황에 따라 결정되므로, 
한국시장만 열려있는 시간에는 유동성공급자의 호가 제출이 상대적으로 원활하지 않아 시장의 수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게 되며, 
이후 해외 시장이 개장되면 유동성 공급자의 호가 및 시장 참여자의 매수/매도 호가가 순자산가치에 수렴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시장이 종료된 이후 해외 지수의 변동분은 당일에 거래된 ETF의 가격에는 반영되지 못하지만, 
익일 아침 발표되는 기준가(순자산가치)에 반영되므로 익일의 유동성 공급자의 호가 공급 및 시장참여자의 매수/매도 호가에 반영됩니다.
11 Q해외지수와 해외 주식형 ETF 가격 변동폭 사이에 큰 차이가 발생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내용 열기
A KODEX FTSE China A50 ETF 등 환헷지형이 아닌 해외 주식형 ETF는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 상품으로서, 
해외지수의 변동 뿐 아니라 해당 통화에 대한 원화 가치 변동에 영향을 받는 상품입니다. 
또한 한국시장과 해외시장의 거래 시간차이로 말미암아,
두 시장의 종가 기준으로 수익률을 비교하시는 경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해당 ETF의 거래가 종료된 시점에 해외지수가 -1% 하락했다고 해도
원화 기준으로 환산된 해외지수는 -2% 하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ETF의 하락폭은 -2%에 가깝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시장 마감 후 해외시장이 급반등하여 상승으로 마감되면, 종가기준으로 보신 지수와 ETF 변동률 사이에는 더 큰 차이가 발생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변동은 모두 익일 아침 발표되는 펀드의 순자산가치에 정확히 반영되며, 
익일 펀드의 거래 가격은 LP의 호가공급 활동과 매매자들의 거래를 통해 순자산가치에 수렴하게 됩니다.


저희 KODEX ETF의 순자산가치, 가격, 원화환산 비교지수 간의 움직임은
홈페이지의 상품정보>해당상품 페이지>기준가/수익률 메뉴에서 차트로 한눈에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10 Q해외 및 원자재 관련 ETF에서도 배당이 발생하나요?내용 열기
A 해외주식형ETF의 경우 국내주식형ETF와 다르게 일반적으로 1년 1회 결산시점에 투자/결산분배금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결산시점에 유보가능이익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분배금 지급 없이 결산을 지나게 되며, 일부 금액은 주식으로 재투자되기도 합니다.


해외주식형 ETF의 경우 보유한 해외주식에서 발생한 배당금과 펀드운용에 소요된 비용을 함께 고려하여 분배 여부를 결정하며,
과거의 경험상 분배가 빈번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분배금 지급 혹은 재투자와 관련해서는 
결산시점에 펀드에서의 유보가능이익 규모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답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KODEX ETF의 투자/결산분배금과 관련해서는 항상 미리 공시를 하기 때문에 종목공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등 원자재 ETF도 해외주식형 ETF와 동일하게 결산시점에 분배가 이루어지나,
원자재 ETF는 주로 선물에 투자하므로 배당금이 특별히 발생하지 않아 별도로 분배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산시점에 펀드의 유보가능이익이 크게 누적된 경우에는 별도의 의사결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확답하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9 Q해외 및 원자재 관련 ETF를 수년간 장기 보유하고 매도하면 세금은 어떻게 발생하나요?내용 열기
A KODEX 해외, 원자재관련 ETF 모두 매년 결산일이 존재하나, 
일반펀드 또는 해외펀드와는 달리, ETF는 결산일을 기준으로 수익을 확정하고 과세한 후 재투자하며 가격을 재조정하는 프로세스가 없으므로 
결산일에 무조건 세금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특정연도에 분배(주식배당과 유사한 용어로서 ETF에서 초과이익을 ETF 보유자에게 지급하는 것)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되며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과거 경험상 해외 및 원자재 관련 ETF의 경우 분배가 빈번하지는 않았으나 
이는 결산시점에서의 펀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확답드리기는 어려우며, 
KODEX ETF의 투자/결산분배금과 관련해서는 항상 미리 공시를 하기 때문에 종목공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도하시는 경우, 해외 및 원자재 ETF의 경우 보유자산 모두가 보유기간과세 적용대상에 해당되므로,
매매하시는 경우 해당 기간 동안의 과표기준가변동분과 매매차익 중 작은 쪽의 15.4%를 배당소득세 명목으로 납부하시게 되고,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요약하면 해외,원자재 ETF 모두 장기 보유하시는 경우 일반 펀드처럼 매년 결산일마다 과세대상 소득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매년 결산일에 분배가 발생하는지의 여부만 세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정 연도에 분배가 이루어지는 경우 받으신 분배금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시고, 
이는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수년 후 매도하실 때 보유기간과세(과표기준가변동분과 매매차익 중 작은 쪽의 15.4%)를 적용받으시고,
이 부분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됩니다.
8 QETF의 시장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내용 열기
A 일반적으로 ETF의 가격은 시장에서 매수와 매도의 호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의 가격은 실제 펀드의 1주당 순자산가치(NAV)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높은 상관 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장중에 실시간으로 순자산가치가 공표되며, 투자자들은 이 순자산가치와 시장 가격을 
함께 참고하며 투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7 Q투자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ETF를 거래하면 되나요?내용 열기
A ETF에 투자하는 방법은 일반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증권회사 창구를 방문하셔서 주식매매계좌를 개설하고, 이 계좌를 통해서 매매하면 됩니다. 
거래 주문은 직접 증권사 창구에서 주문을 내거나 전화 또는 HTS, MTS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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